TIPS & SCALE-UP TIPS OPERATOR

Scale Up Partners, LLC.


Scale Up Partners strives to assist universities in creating unicorn startups

that commercialize their innovative scientific research.



대학은 첨단 기술의 진보를 위한 끊임 없는 연구로 노벨상을 향한 역량 강화에 힘쓰고

기업은 기술 상용화를 위한 사업화 전력 강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팁스 & 스케일업팁스 운영사 스케일업파트너스가 함께합니다.


About Us 

Team 



Our team consists of industry leaders with extensive investment experience and industry networks



다양한 산업계 경력과 투자 경험,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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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ship 


We thoroughly follow potential unicorn technologies and companies by partnering with leading universities, hospitals, and government agencies.


하이테크 선도 대학, 병원 및 

출연기관 협력을 통해 

잠재적 유니콘 기술, 기업 상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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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Our specialists provide hands-on incubation services, such as securing investments and commercializing technologies. 


상근 운용인력과 전문인력의

상시적, 유기적 협업을 통한

단계별 투자와 밀착형 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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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P 소식노란우산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완료

노란우산 PE·VC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완료

  • 김방환 기자
  •  승인 2022.11.16 15:02

 


13개 위탁운용사에 총 3090억원 약정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노란우산 국내 블라인드 PE·VC 펀드 공모와 관련해 지난 8월 VC 펀드 위탁운용사 7개를 선정한 데 이어 PE 펀드 위탁운용사도 6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선정된 VC 펀드 위탁운용사는 L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SBI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스케일업파트너스 등 7개이며, 총 약정 금액은 790억원이다.

금번 선정된 PE 펀드 위탁운용사는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스톤브릿지캐피탈, 스틱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유니슨캐피탈,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등 6개이며, 총 약정 금액은 2300억원이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은 수익률 제고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2017년 이후 매년 PE·VC 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해 왔으며, 5년 간 총 1조5800억원의 출자를 약정한 바 있다.

운용사별로 VC 펀드는 50~200억원, PE 펀드는 300~500억원의 자금을 위탁하게 되며, 해당 펀드들은 빠르면 연내에 결성되어 향후 3~5년에 걸쳐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중기중앙회는 안정성 확보를 위해 국내 전문투자자로부터 투자가 확약된 펀드를 기본 지원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를 통해 모태펀드, 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국민연금 등 출자사업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들로부터 사전 검증을 받은 운용사를 대상으로 추가 검증(정량/정성평가)을 진행해 최종 투자대상을 선정했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의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향후에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PE·VC 펀드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방환 기자 lifeis@kbiz.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