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S & SCALE-UP TIPS OPERATOR

Scale Up Partners, LLC.


Scale Up Partners strives to assist universities in creating unicorn startups

that commercialize their innovative scientific research.



대학은 첨단 기술의 진보를 위한 끊임 없는 연구로 노벨상을 향한 역량 강화에 힘쓰고

기업은 기술 상용화를 위한 사업화 전력 강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팁스 & 스케일업팁스 운영사 스케일업파트너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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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eam consists of industry leaders with extensive investment experience and industry networks



다양한 산업계 경력과 투자 경험,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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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ship 


We thoroughly follow potential unicorn technologies and companies by partnering with leading universities, hospitals, and government agencies.


하이테크 선도 대학, 병원 및 

출연기관 협력을 통해 

잠재적 유니콘 기술, 기업 상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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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pecialists provide hands-on incubation services, such as securing investments and commercializing technologies. 


상근 운용인력과 전문인력의

상시적, 유기적 협업을 통한

단계별 투자와 밀착형 인큐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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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P 소식디지털·헬스케어·금융 융합할 민간 주도 ‘산업 용광로’ 만들어졌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30127171950




디지털·헬스케어·금융 융합할 민간 주도 ‘산업 용광로’ 만들어졌다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 27일 발기인 대회·창립총회 개최 공식 출범

김양균 기자 입력 :2023/01/27 17:19    수정수정: 2023/01/30 10:20 헬스케어



디지털·헬스케어·금융 등을 모두 녹여낼 산업 협회가 만들어졌다.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회장으로는 송해룡 한국의사창업연구회장 겸 부천 대성병원 의료원장·고려대의료원 명예교수가 추대됐다.

부회장으로는 한호성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회장 겸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이상헌 휴니버스 대표가 선출됐다. 이사는 ▲박옥남 메디헬프라인 대표 ▲유광철 시공아이피씨 대표 ▲이규엽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 ▲이태규 스케일업파트너스 대표 ▲홍성욱 에스와이피 대표 ▲홍회진 에코마이스 대표 등이 선출됐다.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사진=김양균 기자)


협회는 향후 ▲디지털 의료기술사업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표준화 및 인증 ▲기업 간 연계지원 및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 및 인식 제고 활동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및 글로벌 인식 확산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협회는 올해 민간주도 클러스트 주도의 디지털 의료 기술 사업화 규제 정합 및 산업 생태계 성장 로드맵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규제 정합 기술사업화 ▲특허·연구개발(R&D) 기획 ▲IR 및 투자 ▲기술거래 및 교육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송해룡 회장을 좌장으로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전문가 제언도 이어졌다. 발표자 및 주제는 ▲이상헌 휴니버스 대표 ‘디지털 의료산업의 활성화 전략’ ▲홍성민 교보생명 차장 ‘디지털 의료기업과 교보생명과의 협업’ ▲박옥남 메디헬프라인 대표 ‘디지털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민간주도 클러스터 선도 모델 제언’ ▲이태규 스케일업파트너스 대표 ‘디지털 의료 전용펀드 필요성과 벨류업 전략’ 등이었다.

송해룡 회장은 “의사창업연구회를 발족시킨 이후 전 세계를 둘러보며 결국 IT와 BT가 융합되어야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협회는 10년 후 우리나라를 리드할 수 있는 협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호성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본인이 회장으로 있는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과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가 상호보완해 우리나라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강국으로 이끌길 바란다”며 “협회가 많은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은 “이번 정부에서 디지털헬스 관련 종합대책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협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규제와 제약을 해소하려면 협회와 의학학술단체가 협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영역 파괴를 하는 사람들이 바로 디지털 종사자들”이라며 “협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해외투자 유치, 외국기업에 대한 투자 등도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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